KIA 타이거즈의 황동하 선수가 2026년 5월 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주말 시리즈 2차전에서 **7이닝 무실점 완벽투**를 펼치며 시즌 2승을 거뒀습니다.
황동하 선수는 97구를 던지며 4피안타 8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개인 최다 이닝 투구를 기록했으며, 1~3회 삼자범퇴와 4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이어갔습니다. 이 경기에서 KIA는 박재현의 4안타 1홈런 2타점을 앞세워 KT를 6-0으로 완파하며 위닝시리즈를 조준했습니다. 8~9회 김태형이 마무리하며 완승을 이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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